99. 신비

2018.03.28 05:44

소금기둥 조회 수:1140

99.  신비

 

하나님은 무한하게 크신 분입니다.

그런 분이 좁고 작은 성막에 머무셨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신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 안에 내주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막보다 작고, 늘 죄가 넘치는 우리 몸에

그분이 내주한다는 사실 역시 신비 중의 신비입니다.

 

우리에게는 죄 가운데 머물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거룩한 그분.

그런 분이 스스로는 늘 죄 한가운데 거하면서 역사하는 것도 신비라면 신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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