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인사 드립니다 ~

2021.08.09 14:23

관리자 조회 수:106

전도여행중인 32기 학생들을 축복하며

쉬지않고 중보하시는 간사님들께 한주간가량 축복메세지 공유합니다.

 

공** ㅈㄱ (현재 한국)

무더위에 전도여행중이시지요

아무쪼록 기간중에 하나님의 음성 훈련과 일하심을 경함하는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허** ㅈㄱ

샬롬~ 코로나19팬데믹에도 입학식에 이어 전도 여행 파송을 앞두고 있다니,

참 감사하네요. 주님 안에서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신** ㅈㄱ->>> ㄷ*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수혈같은 독수리 학교 헌금으로 살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

다름 아니라, 제가 사역지 이동이 있었습니다. 사역지 이동을 1년 전에 메일로 알려드렸습니다.

사역지 이동에 따라서 후원이 중단 될 것을 각오하였는데,

후원을 여전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ㄷㅇ***에 거주하면서 교회를 개척하고, ㄷ* 내 망명한 윗마을 사람들을 섬기며, 현재는 한국 ㄷ* 연합 통일 캠프 (20228월 중순 예정)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라면서요!

ㄷ* 통일 캠프는 윗마을 선교를 하는 ㄷ* 단체와 연합한 것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심있는 한국인과 ㄷ*인들, 탈북 망명자가 모여서 통일 캠프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미루다가 내년에는 가능할 것이라 믿어서 단체장 모임을 갖고 준비중입니다 그동안, ㅈㄱ 접경 지역에 있었기에 소식과 보고를 잘 못했습니다만, ㄷ*에서 활동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긴장의 시간을 지나서 ㄷ*에서 소식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한번도 독수리 학교에 선교 보고를 하지 못하여서... 제가 어떻게 보고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이곳 기도 편지를 만드는데, 이곳의 새로운 생활 소식과 함께 소식지로 찾아뵙겠습니다.

 

김** ㅌ*

안녕하세요. 편지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코로나 시즌에도 불구하고 매달 보내주시는 귀한 사랑의 후원금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있어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늘 독수리사역을 위해 기억하며 중보로 함께하고자 애쓰고있습니다.

나누시는 사랑보다 더 크신 주의 은혜가 독수리 사역과 모든 간사님들께 넘치기를 올려드립니다.

독수리 사역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각 영역에서 주의 제자로 일어나는 많은 영혼들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귀한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ㅋㄹ****

안녕하세요^^수고가 많으시네요.

전도여행 가운데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손모을게요.감사합니다.

건축 관련 서류가 이달 말에 모든 허가가 나올것 같아요

예상보다 빨리 건축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신 덕분임을 감사드리며 계속 중보해 주세요.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선**  ㅁ*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선교사들의 삶을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ㅌ***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항상 선교지와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에 힘입어서 우리 가정은 선교지에서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3주전에 이곳에 선교를 하러오신 팀들이 (저희 사역과 상관없는 분들 4) 몸이 지쳐서 저희 가족이 케어를 해주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일주일 정도를 먹지를 못해서 거의 탈진이된 상태로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열심히 간호를 하여서 은혜로 비행기를 탈수있게 되어서 한국으로 갈수있었는데 한국에서 4명 모두 양성 변이바이러스 확진을 받았습니다.

일주일간 정성스럽게 간호를 한 우리가정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도와 면역을 기르기 위한 생강차를 먹는등 여러가지로 노력을 하였습니다.

혀의 마비가 오고 고열이 나고 근육이 아픈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은혜로 이모든것을 잘 이겨내어서 지금은 거의 완치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가신 분들도 거의 완치가 되어서 퇴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제일 심했던 한분 목사님은 아직도 폐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하니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든 분들을 만나고 그로인해 고생도 좀 하였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이되어주고 동역자가 되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중에도 훈련과 파송식을 진행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와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차고넘치길 기도합니다.

 

김* ㅋ***

안녕하세요.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학교를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학교와 학생, 간사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ㅋ***에서 

 

선** ㅈ*

소식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기도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 안에서 늘 강건하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 ㅂ****

어려운 가운데서도 부족한 종과 ㅂ****를 잊지 않으시고 후원과 연락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사역을 통해 우리 주인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간구합니다.

독수리 학교를 축복하며 감사를 전합니다

 

조** ㅍ**

연락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식은 자주 전하지는 못하지만 BEDTS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고 다시 ㅍ**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제가 52세이니 8월에 1차를 맞겠지요?

코로나로 인한 상황이 조금 나아져서 오고 가는 것이 괜찮아지면

연락 드리고 사무실에 잠시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평안하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 차드선교소식 file 관리자 2021.10.12 3
81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file 관리자 2021.08.30 58
» 문안인사 드립니다 ~ 관리자 2021.08.09 106
79 챠드 선교보고 file 관리자 2021.03.16 457
78 미국 file 관리자 2021.02.18 446
77 챠드 file 관리자 2021.02.12 449
76 캐나다 file 관리자 2021.01.19 959
75 브라질 file 관리자 2020.12.28 688
74 챠드 file 관리자 2020.11.13 642
73 탄자니아 file 관리자 2020.09.07 943
72 태국 file 관리자 2020.09.07 855
71 탄자니아 file 관리자 2020.08.10 760
70 미국 file 관리자 2020.08.10 626
69 필리핀 file 관리자 2020.07.13 5092
68 전 중국선교사 file 관리자 2020.07.06 1738
67 챠드 file 관리자 2020.06.08 817
66 미얀마 file 관리자 2020.06.01 2508
65 베트남 file 관리자 2020.05.25 1749
64 미국 file 관리자 2020.05.25 6319
63 필리핀 file 관리자 2020.05.08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