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적인 태도를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을 비난했던
죄와 결점들이 자신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냉소적인 면모를 다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겸손한 마음 자세를 배워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의 연약함과 단점을 겸허히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결점은 하나님만이 다루셔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한다.
다른 사람의 연약함까지도 넉넉히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이 자신의 연약함도 품어 주실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 하나님에 대한 오해 관리자 2016.09.02 710
114 예수님을 아는 것의 진정한 가치는 ? 관리자 2016.09.02 622
113 하나님과 인간의 갈망 관리자 2016.09.01 634
112 거짓없는 거룩함 관리자 2016.08.31 568
111 우리는 결코 복음을 졸업하지 않는다. 관리자 2016.08.30 582
110 십자가의 믿음은 분명히 해야 합니다. 관리자 2016.08.29 617
109 주님을 따르려면.. 관리자 2016.08.28 588
108 주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가? 관리자 2016.08.27 640
107 주님은 교회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신다. 관리자 2016.08.26 622
106 복음에 눈을 떳다는 것은? 관리자 2016.08.25 622
105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관리자 2016.08.24 618
104 그리스도인의 자신감 관리자 2016.08.22 644
103 기다리는 훈련 관리자 2016.08.22 618
102 복음이 세상 속으로 전해지기 위해 관리자 2016.08.21 617
101 그리스도인의 삶에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복음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자 2016.08.20 609
100 복음에 눈뜨다. 관리자 2016.08.19 584
99 죄와의 싸움이 끝난 것은 아니다. 관리자 2016.08.18 716
98 우리의 삶 자체가 예배다. 관리자 2016.08.17 646
97 자신의 순종과 선행에 성화의 소망을 건다면 절망할 것이다. 그러나 관리자 2016.08.16 652
96 어떻게 영적으로 자라나는가? 관리자 2016.08.14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