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최선으로 바꾸지 마십시오.
주님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인간의 방법을 쓰지 마십시오.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있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른 것들을 취하여 믿음에 사용하는 것,
믿음의 본질인 예수그리스도외에 다른 것들을 믿게 하는 속이는 것들을 버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취하는 믿음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성경 읽기, 기도, 순종, 그 모든 것에서 주님을 체험으로 알아 가십시오.
그래서 그 진리에 목숨을 걸고 순종하는 적극적인 믿음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아직도 십자가에 넘겨지지 않은 우리의 최선이 남아 있다면
다른 열심으로 대신해 보려 하지는 마십시오.
두려워 직면치 못하는 그런 것들을 지금 즉시 마음 자락에서 떼어 버리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하시는 고백을 주님께 드리기 바랍니다.
"기쁠 때나 성공했을 때도 주님은 나의 전부 이시고, 
실패하거나 비참했을 때도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생명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약속을 좇아 담대히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