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자아상 1

2016.06.28 14:11

관리자 조회 수:634

신앙생활의 목표는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우월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과거의 죄를 용서 받았으니 이제는 ‘건강한 자아상’을

스스로 가꾸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세상 사람들은 겉치장이나 돈과 명예 등으로 자신의 자아상을 스스로 확립하려고 애쓴다.

그것은 세상적인 개념일 뿐이다.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 선물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을 바꾸고 개선할 필요가 조금도 없다.

하늘 아버지로부터 오는 사랑의 멋진 선물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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