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자아상 2

2016.06.28 14:44

관리자 조회 수:694

그러나 여전히 나는 그래도 죄인이야 그것 사실이라고, 나는 나 자신을 알아

하나님이 내 죄를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도 너무 잘 알아!”

비록 우리가 연약하고 죄를 짓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눈 밖에 난 존재가 아니라

여전히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그 길은 우리가 절대로 무엇을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단지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만 황당 무게 할 정도로

과분한 하나님의 선물을 넙죽받는 것이다.

그럼 그때부터 우리의 진짜 정체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거듭났다고 해서 그 동안 지녔던 성격과 기질이 하루아침에 변하지도 않는다.

과거의 죄로 인한 문제가 사라지지도 않는다.

우리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어느 순간이든 과거에 짓던 죄와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영적으로 거듭난 사실에 의지해서 새로운 선택과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언제든 구하기만 한다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이다.  


8:4 그것은,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완성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