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2016.07.01 14:24

관리자 조회 수:618

우리가 죽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바울은 육적인 상태에 있는 우리를 가리켜 죽었다라고 묘사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가 본래 죽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는 복음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적 감각이 전혀 없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몸이 죽었다는 뜻이 아니며 지성이나 의지가 죽었다는 뜻도 아니다.

바로 진리를 있는 그대로 보는 영적 능력이 죽었다는 뜻이다.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대해 죽은 것을 묘사하면서 마음의 허망한 것

총명이 어두워지고와 같은 표현을 사용한다.

우리의 마음이 이처럼 타락하고, 죄악되고, 완고하고, 반역적이고,

죽은 상태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자 관원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보다 자신의 재물을 더 좋아하여

예수님에게서 떠나갔을 때, 예수님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 보다 쉬우니라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은 이 말씀에 깜짝 놀랐다.

제자들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 돈보다 그리스도를 더 기뻐할 수 없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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